“애들 병역 문제 해결해줘야죠”…어깨 무거운 ‘군필’ 조병현, SSG 삼인방 AG 도전기 [SS시선집중]

    “애들 병역 문제 해결해줘야죠”…어깨 무거운 ‘군필’ 조병현, SSG 삼인방 AG 도전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애들 군대 문제가 걸려서 더 걱정된다.” ‘군필’ 조병현(24)과 ‘미필’ 조형우(24)-정준재(23)가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승선했다. 태극마크의 기쁨도 잠시, 부담감도 적지 않다. 병역 혜택이 걸린 무대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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