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국대는 달라도 다르죠! ‘연패는 내 손으로’ 롯데 김진욱 “많은 축하·응원에 큰 힘 얻어” [SS시선집중]

    AG 국대는 달라도 다르죠! ‘연패는 내 손으로’ 롯데 김진욱 “많은 축하·응원에 큰 힘 얻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승선의 기세를 소속팀에서 이어갔다. 2연패 탈출의 발판을 마련한 롯데 김진욱(24)은 “많은 축하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지금처럼 야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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