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판다 굿즈로 전국 관광 연계…‘루이·후이 구석구석’ 프로젝트 시동

    에버랜드, 판다 굿즈로 전국 관광 연계…‘루이·후이 구석구석’ 프로젝트 시동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국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특별한 여정에 나선다. 에버랜드는 루이·후이바오가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과 문화를 소개하는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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