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남편의 뭉클한 결심 “치매 母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

    이주화 남편의 뭉클한 결심 “치매 母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 땄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주화가 2년 전 치매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돌보는 애틋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주화가 치매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과 가족의 특별한 사랑법을 전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주화가 어머니를 ‘모닝 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