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그리는 여름 풍경, 조나단 앤더슨 감각 더한 지중해 감성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선보여

    디올이 그리는 여름 풍경, 조나단 앤더슨 감각 더한 지중해 감성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선보여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독창적인 감성을 녹여낸 새로운 ‘Dioriviera(디올리비에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의 맨즈 라인은 디올 특유의 밝고 경쾌한 미학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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