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CEO’ 유병재 “빌려주고 못 받은 돈만 7억”…거절 얼마나 못하길래?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지인들에게 빌려준 돈 가운데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무려 7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병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돌아온 왜샀나 청문회 w.김간지, 김민경’ 영상에서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생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지용, 건강 이상설 이후 근황 공개…틱톡커로 변신Next: 차가원 측, 이승기 ‘스님’ 사진에 “무소유 실천하길, 받은 것 반환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