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에 가려진 메시의 위험천만한 장면…스터드로 알제리 만디 종아리 밟았는데, ‘NO’ 레드카드에 경고도 없었다[J조는 지금]

    ‘해트트릭’에 가려진 메시의 위험천만한 장면…스터드로 알제리 만디 종아리 밟았는데, ‘NO’ 레드카드에 경고도 없었다[J조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해트트릭을 달성했으나 위험한 장면도 있었다. 메시는 17일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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