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에 가려진 메시의 위험천만한 장면…스터드로 알제리 만디 종아리 밟았는데, ‘NO’ 레드카드에 경고도 없었다[J조는 지금] 7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해트트릭을 달성했으나 위험한 장면도 있었다. 메시는 17일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메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꼴찌 이끈 데뷔 첫 만루홈런! 그런데 만족은 없다? 전민재 “컨디션 안 좋았는데…아쉬운 부분 먼저 생각나” [SS시선집중]Next: ‘케릴라’가 돌아왔다! 6월 들어 다소 처진 KT 타선, 안현민과 함께 반등 도전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