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릴라’가 돌아왔다! 6월 들어 다소 처진 KT 타선, 안현민과 함께 반등 도전 [SS포커스]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안현민, 16일 잠실 두산전서 부상 복귀 복귀 첫날부터 2타점 활약 6월 들어 타격 페이스 다소 처지는 듯한 KT 안현민 가세는 큰 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케릴라’ 안현민(23·KT)이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첫 경기부터 기술적인 타격을 보여주는 등 존재감이 대단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트트릭’에 가려진 메시의 위험천만한 장면…스터드로 알제리 만디 종아리 밟았는데, ‘NO’ 레드카드에 경고도 없었다[J조는 지금]Next: 이런 ‘우연’도 있네…메시, 2006년 6월16일 월드컵 첫 골→정확히 20년만 WC 첫 해트트릭+최다 득점 타이까지[J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