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위 통증 실화? ‘4회 조기 강판’ 로젠버그, 다음 등판 여부 불투명…“내색 안 해서 몰랐다, 22일 병원 검진 예정” [SS고척in]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다음 등판은 어려울 것 같다.” 키움 마운드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들이닥쳤다. 외국인 선발 케니 로젠버그(31)가 20일 고척 롯데전에서 고관절 통증을 호소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설종진(53) 감독은 “내일 병원 진료 후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솟구쳐 오른 아드레날린, 끝내 차지한 ‘서울가요대상’…에이티즈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 [35th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Next: ‘최하위→9위→8위’ 롯데, 반등에도 남은 숙제 “전준우, 주장이라 계속 데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