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9위→8위’ 롯데, 반등에도 남은 숙제 “전준우, 주장이라 계속 데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SS고척in]

    ‘최하위→9위→8위’ 롯데, 반등에도 남은 숙제 “전준우, 주장이라 계속 데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주장이라 계속 데리고 다니려고 했는데…” 수도권 9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둔 롯데가 2연속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주장 전준우(40)가 빠진 가운데, 김태형(59) 감독은 “팀도 이끌어야 하고 성적도 내야 하는 상황”이라며 “본인이 가장 힘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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