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박재현-돌아온 카스트로, 나란히 ‘4할 맹타’…KIA 화력 ‘업그레이드’ [SS시선집중]

    살아난 박재현-돌아온 카스트로, 나란히 ‘4할 맹타’…KIA 화력 ‘업그레이드’ [SS시선집중]
    박재현 살아났다, 카스트로도 터진다 ‘화력에 화력 더한’ KIA 쉬어갈 곳 없는 타선 구축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걱정이 꽤 컸다. 잘해줘야 하는 선수인데 부침을 겪었다. 이제 고비를 넘긴 듯하다. 상승세다. 팀도 웃는다. KIA 박재현(20)과 해럴드 카스트로(33)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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