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박재현-돌아온 카스트로, 나란히 ‘4할 맹타’…KIA 화력 ‘업그레이드’ [SS시선집중] 2일 ago57년 ago01 mins 박재현 살아났다, 카스트로도 터진다 ‘화력에 화력 더한’ KIA 쉬어갈 곳 없는 타선 구축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걱정이 꽤 컸다. 잘해줘야 하는 선수인데 부침을 겪었다. 이제 고비를 넘긴 듯하다. 상승세다. 팀도 웃는다. KIA 박재현(20)과 해럴드 카스트로(33)가 주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구역 찐팬은 나야, 나!’ KBO, 30일까지 올스타전 ‘나만의 야구 꾸미기’ 이벤트 진행Next: 갤럭시 더 빨라진다…삼성전자, 속도 2배 높인 세계 최초 ‘UFS 5.0’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