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47일 만에 이 미모…아들 안고 전한 근황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아들을 품에 안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연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화장했어요 헤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생후 47일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 야호’ 리센느, 수원시 홍보대사 위촉…수원 출신 리브와 함께 도시 매력 알린다Next: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배신감 견디기 힘들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