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지나는 컴백, 가석방 김호중은 출소…대중은 ‘두번째 무대’를 허락할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지나는 마이크 잡고, 김호중은 교도소 나온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같은 시기, 두 명의 가수가 다시 대중 앞에 설 준비를 하는듯 하다. 한 사람은 10년 만의 복귀를 선언했고, 또 한 사람은 5개월 일찍 사회로 돌아온다. 장본인은 가수 지나와 김호중이다. 지나는 지난 2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역사회 온기 나눈다…티웨이항공,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Next: 전 국가대표와 함께 보는 월드컵…동아오츠카, 스쿨어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