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학 당선인 “”청년은 여수의 미래 설계자””…시정 파트너 선언

    [더페어] 오주진 기자 =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청년들을 행정의 ‘지원 대상’이 아닌 ‘정책 설계자’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만들겠다는 점에서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 전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서 당선인은 지난 24일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여수시 청년정책협의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 과제와 개선 방안을 100여 분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관계자, 청년정책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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