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역도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진안군은 선수단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남자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3개를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정상급 역도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진안군청 선수단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85㎏급에 출전한 유동주 선수는 인상 158㎏으로 2위, 용상 198㎏으로 2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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