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증시는 26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 8,616선까지 밀려났다. 그동안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출회되면서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한 모습이다.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공세에 밀려 하락 전환했다. AI 반도체 관련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기록적인 지수 상승에 따른 가격 부담감이 커지면서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가 지수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2차전지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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