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장성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기상청과 경찰, 소방,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보완책 마련에 나섰다.장성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한종 군수 주재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회의에는 군청 실·과·소 및 읍·면장과 함께 광주지방기상청, 장성경찰서, 장성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상 전망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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