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출소’ 김호중, 옥살이 자필 편지 “죄의 시간 2년, 다시 일어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음주 뺑소니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을 앞두고 팬들에게 보냈던 편지가 공개됐다. 김호중은 오는 30일 가석방 심사에 통과하며 출소하게 됐다. 이에 앞서 올해 4월 자신의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팬들에게 보낸 자필편지가 회자되고 있다. 당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린 “이혼 소식, 백지영에게 먼저 말하고 싶었다”(미우새)Next: “7% 넘는 이자는 원금으로”…국민은행, 새희망홀씨II 지원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