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30일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1도 사이를 기록하며 아침에는 다소 선선한 기운이 감돌겠으나 낮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31도까지 치솟겠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고온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시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전북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시간대에 소나기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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