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풀’ 박현경, 드디어 일본무대 평정! “할머니 생각에 울컥, 월요일 우승 특별해”

    ‘큐티풀’ 박현경, 드디어 일본무대 평정! “할머니 생각에 울컥, 월요일 우승 특별해”
    JLPGA투어 어스 몬다민컵 1타 차 우승 태풍 뚫고 日무대 네 번째 도전 만에 ‘V’ 일본 최다 상금 대회·6억8000만원 받아 신지애·박민지 4·5위, 고지원 9위 톱10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큐티풀’ 박현경(26·메디힐)이 일본 무대를 접수했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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