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지역은 30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에는 평년 수준의 선선한 기운이 감돌겠으나 낮 시간대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올라 다소 무덥게 느껴질 전망이다.무엇보다 강원 전역에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강원 지역의 강수 확률을 80%로 예보했다. 비는 낮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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