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카카오가 법률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로앤컴퍼니 및 하나금융티아이와 손을 잡고 전자문서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30일 카카오에 따르면 최근 3사는 법률 분야 전자문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법률 서비스 환경 구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는 카카오 이정범 지갑트라이브 리더를 비롯해 로앤컴퍼니 정재성 부대표와 하나금융티아이 박용해 본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국민 체감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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