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순천시가 경기 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3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대출이자 가운데 연 5% 이내를 2년간 시가 지원하는 제도다. 융자는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 기간은 7월 6일 오전 9시부터 7월 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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