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부의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서 해남군과 보성군, 무안군 등 신청한 3개 지역이 모두 선정되며 공교육 중심 학습지원 기반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전남교육청은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공모 결과 해남·보성·무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양·순천·곡성에 이어 올해도 신청 지역이 모두 선정되면서 도내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총 6곳으로 늘어나게 됐다.자기주도학습센터는 중·고등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습공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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