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주민 맞춤 건강정책 결실…통합건강증진 최우수

    [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 북구가 주민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광주지역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주민 건강증진 정책의 추진 성과와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범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다.북구는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금연, 심뇌혈관질환 예방, 비만 관리, 방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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