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전격 일본행, 염원하던 해외 진출 현실로…선진 배구 무대서 도약 노린다

    이다현 전격 일본행, 염원하던 해외 진출 현실로…선진 배구 무대서 도약 노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무대에서 도약을 노린다. 흥국생명은 지난 30일 이다현의 일본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한 시즌만 뛴 후 흥국생명으로 돌아오는 조건이다. 흥국생명은 “팀의 핵심 전력이자 여자배구 국가대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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