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전격 일본행, 염원하던 해외 진출 현실로…선진 배구 무대서 도약 노린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무대에서 도약을 노린다. 흥국생명은 지난 30일 이다현의 일본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한 시즌만 뛴 후 흥국생명으로 돌아오는 조건이다. 흥국생명은 “팀의 핵심 전력이자 여자배구 국가대표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포즈 취하는 ‘모솔연애2’ PD와 썸메이커Next: 지앤바이오솔루션, “저속노화 기반 헬스뷰티 기업 도약”…롱제비티 시장 공략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