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제쳤다! ‘1798안타’ KIA 김선빈,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팬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영광”

    이종범 제쳤다! ‘1798안타’ KIA 김선빈,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팬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영광”
    [스포츠서울| 이소영 기자] KIA 내야수 김선빈(37)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1사에서 상대 투수 서진용을 상대로 중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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