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제쳤다! ‘1798안타’ KIA 김선빈,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팬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영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이소영 기자] KIA 내야수 김선빈(37)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1사에서 상대 투수 서진용을 상대로 중전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엔 “돈 뱉고 나가” 손흥민엔 “고개 숙이지마”…공항서 엇갈린 온도차Next: 모로코전 패배로 32강 ‘탈락’, 네덜란드 쿠만 감독도 짐 쌌다 “역사를 쓰길 바랐지만 책임은 나에게”[북중미는 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