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시인한 여에스더 “며느리 전화번호 저장 안해”…뜻밖의 이유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여에스더가 며느리의 전화번호를 일부러 저장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33년 차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의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18 조롱’ 피해 감독 “선수들 큰 충격…다음 경기에 집중했으면”Next: 기업은행, AI 기업 전용 대출 출시…금리 최대 1.5%p 인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