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전 패배로 32강 ‘탈락’, 네덜란드 쿠만 감독도 짐 쌌다 “역사를 쓰길 바랐지만 책임은 나에게”[북중미는 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네덜란드 로날드 쿠만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을 책임지고 물러난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만 감독이 계약 종료 이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네덜란드는 이번 대회 우승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종범 제쳤다! ‘1798안타’ KIA 김선빈,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팬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영광”Next: ‘나가수’ 폭발 가창력 BMK, 어디 갔나 했더니…국립서울맹학교 교사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