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미행’까지 당한 코르티스…비행기 지연 사과, 브릿지 환복은 부인

    ‘GPS 미행’까지 당한 코르티스…비행기 지연 사과, 브릿지 환복은 부인
    코르티스, 파리발 항공기 지연 공식 사과…“브릿지 환복은 사실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파리발 인천행 항공편 지연 논란에 대해 고개 숙였다. 다만 브릿지(항공기와 공항을 연결하는 이동식 통로)에서 옷을 갈아입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