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폭발 가창력 BMK, 어디 갔나 했더니…국립서울맹학교 교사 됐다

    ‘나가수’ 폭발 가창력 BMK, 어디 갔나 했더니…국립서울맹학교 교사 됐다
    ‘블랙호크 파일럿 아내’ BMK 반전 근황…무대 떠나 맹학교 교단 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BMK가 무대가 아닌 교단에 서고 있다. 2년째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가수 BMK’가 아닌 ‘김현정 선생님’으로 학생들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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