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폭발 가창력 BMK, 어디 갔나 했더니…국립서울맹학교 교사 됐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블랙호크 파일럿 아내’ BMK 반전 근황…무대 떠나 맹학교 교단 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BMK가 무대가 아닌 교단에 서고 있다. 2년째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가수 BMK’가 아닌 ‘김현정 선생님’으로 학생들과 만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로코전 패배로 32강 ‘탈락’, 네덜란드 쿠만 감독도 짐 쌌다 “역사를 쓰길 바랐지만 책임은 나에게”[북중미는 지]Next: 하늘 높이 치솟는 야구 열기! ‘지난해보다 17G 앞당겼다’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