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CEO 여에스더, “나도 내가 사이코 같다”…홍혜걸 폭로 인정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 매출 3000억원 규모 회사를 이끄는 여에스더가 스스로를 향해 “나도 내가 사이코 같다”고 말하며 남편 홍혜걸의 폭로를 인정했다. 30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33년 차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제주 생활이 공개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미스나인·NCT 위시 뜬다!”…캐리비안 베이, 역대급 ‘워터 뮤직 풀파티’ 3일 개막Next: 윤남노, 박은영 남편 병원 찾았다…“효과는 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