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불펜 총동원’ LG “함덕주, 현재 피로도 가장 낮아…실점하면 무조건 교체”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실점하면 무조건 바뀐다고 보면 된다.” 2연패에 빠진 LG가 키움과 2차전에서 함덕주(31)를 선발 카드로 꺼냈다. 사실상 오프너 역할을 맡은 가운데, 염경엽(58) 감독은 “1이닝에서 최대 2이닝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1점 주면 무조건 내려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슈퍼루키 장찬희, 갑작스럽게 팔꿈치 부상…“굴곡근 부종, 1군 말소→후반기 준비”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