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 삼진쇼’ 안우진의 이른 교체, 투구 수 때문 아니었다? 설 감독 “손가락에 물집 생길 조짐”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물집이 생길 조짐이 보였다.” 최근 구단 최다 연패 타이의 아픔을 겪었던 키움이 안우진(27)의 호투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다만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마운드에서 내려와 아쉬움을 남겼다. 설종진(53) 감독은 “투구 수 때문은 아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주 열애’ 카리나와 결별한 이재욱…군 수료식에서 짙어진 남성미Next: 김제동, 이문세·신승훈·노사연과 모임 포착…방송 공백 중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