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 삼진쇼’ 안우진의 이른 교체, 투구 수 때문 아니었다? 설 감독 “손가락에 물집 생길 조짐” [SS고척in]

    ‘11K 삼진쇼’ 안우진의 이른 교체, 투구 수 때문 아니었다? 설 감독 “손가락에 물집 생길 조짐”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물집이 생길 조짐이 보였다.” 최근 구단 최다 연패 타이의 아픔을 겪었던 키움이 안우진(27)의 호투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다만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마운드에서 내려와 아쉬움을 남겼다. 설종진(53) 감독은 “투구 수 때문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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