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조롱 사건에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조롱 사건에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조롱 응원 논란에 대해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태성은 1일 자신의 SNS에 “우리 나라 근대 학문의 서막을 연 아펜젤러의 배재학당. 이 학교가 내세운 것은 섬김이었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최태성은 “‘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