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불가가 맞다”…‘불꽃야구2’, 배재고 편 폐기처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역사 왜곡·지역 비하 본보기…‘5·18 조롱’ 배재고, 결국 불꽃야구2 통편집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조롱’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 야구부를 ‘불꽃야구2’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제작진은 7월 6일 공개 예정이던 배재고 편을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불꽃야구2’ 제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 부산·울산 美’ 박채현,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行…간호사 출신의 건강한 도전Next: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박성현·김민선7이 선택한 ‘아디다스 코드케이오스27’ 본격 상륙[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