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박성현·김민선7이 선택한 ‘아디다스 코드케이오스27’ 본격 상륙[SS NEW ARRIVAL]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박성현·김민선7이 선택한 ‘아디다스 코드케이오스27’ 본격 상륙[SS NEW ARRIVAL]
    아디다스골프 코드케이오스 27 6일 론칭쇼 기존 모델에 접지력·안정성 극대화 ‘역대급’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남달라’ 박성현(33·더비스타CC)과 ‘명품스윙’ 김민선7(23·대방건설)이 ‘새 신을 신고 팔짝’ 뛰어 오른다. 박성현과 김민선 등은 아디다스에서 골프화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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