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마을도 물속으로”…윤수현 ‘용담호야 사랑한다’, 수몰민 눈물 담은 진짜 이야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윤수현이 수몰의 아픔을 담은 신곡 ‘용담호야 사랑한다’를 발표하며 위로를 전한다. 윤수현의 목소리로 담은 ‘용담호’는 전북 진안군 용담면에 위치한 인공호수다. 현재 진안군·전주시·익산시·김제시·군산시·완주군·금산군·서천군 등 8개 시·군 주민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이즈, 싸이 품 떠난다…6년 동행 피네이션과 결별 [공식]Next: ‘버릴 컷이 없네’… 문가영, 팔색조 매력 B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