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6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대기가 습한 탓에 비가 오면서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강원 영서와 영동 지역 모두 비 소식이 예보돼 있어 외출 시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예상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20~60㎜ 내외로 전망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야외 활동 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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