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우여곡절 끝 파주 식당 ‘진짜 오픈’ 발표…“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셰프 임성근이 개업 소식을 알렸다.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개업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이즈’는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중 “언더독에서 탑독이 되는 과정” [SS잠실in]Next: “무섭노” 알고 했나 모르고 했나?…‘일베’ 아이돌 여부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