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6일 오전과 오후 내내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 소식으로 인해 기온은 크게 치솟지 않겠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높게 나타나며 후텁지근한 여름 날씨가 지속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3도 안팎으로 출발하며 낮 최고기온은 28도 정도에 머물겠다. 오전 강수 확률은 80%, 오후 강수 확률은 60%로 예보돼 종일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야외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습도가 높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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