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북 지역은 6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대기가 습한 탓에 비가 오면서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낮 동안에는 체감온도가 30도를 웃도는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된다.전북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20~60㎜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야외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23도 안팎에서 출발하며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오르는 분포를 보이겠다. 습도가 높은 탓에 실제 기온보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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