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발작’ 강민아, 김명수에게 입맞춤 후 병원행…‘공감세포’ 첫 만남부터 흔들렸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잘나가던 심리상담가 김명수가 한순간에 위기를 맞는다. 5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하는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2회에서는 차은환(김명수 분)이 내담자 유지안(강민아 분)의 공황 발작 이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은 4억은 사비로?”…장근석, 1억 상금을 5억 말실수로 막판 ‘셀프당황’Next: “경험의 힘 믿었죠!” 김효주 롯데 주최대회에서만 4승째 진정한 ‘미스 롯데’ “나야 나!”[SS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