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실점 호러 쇼’ 최원태, 본인 말고 타자와 싸우셔야 합니다! 박 감독 “대기하는 선발 많아” [SS문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대기하는 선발들 많습니다.” 4일 문학 SSG전에서 삼성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선발 최원태(29)의 ‘6실점 호러 쇼’에 경기를 내줄 뻔했지만, 장단 16안타를 앞세워 13-7 재역전승을 거뒀다. 박진만(50) 감독은 “타자와 승부가 아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갑 대신 스마트폰 시대”…네이버페이 1위, 카카오·토스는 송금 강세Next: 제주항공·제주SK, 플로깅으로 제주 바다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