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본헤드→팬 향해 유쾌한 큰절’ 이게 20살 패기…이래서 박재현이 KIA ‘미래’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런 선수도 팀에 필요하죠.”” 그야말로 좌충우돌이다. 분명 잘하고 있다. 최악의 본헤드 플레이도 나왔다. 고작 20살인 선수다. 프로 2년차. 부족한 것이 많을 수밖에 없다. 대신 팀의 ‘미래’라는 점은 확실하다. KIA 박재현(20) 얘기다. KI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규혁♥’ 손담비, 실내 비눗방울 놀이→민폐 육아 논란에 “바닥 닦았다”Next: “한 시즌 최다승 경신 가능하죠!” 벌써 4승 김효주 자신감에 어메이징크리도 함박웃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