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이 대체…”소속사 불만 토로한 스트리머, 명예훼손 등 불기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인터넷 방송에서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가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된 버추얼 스트리머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은 지난달 20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송치된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술 보고 미식 즐기고”…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 단장Next: 옥주현 “‘옥장판’ 사건 김호영 고소 취하, 가장 큰 후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