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장수하, 필라테스 원장의 불쾌한 고충…“팔꿈치로 가슴 건드리고 1회 체험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돌싱글즈7’ 출연자 장수하가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며 겪은 불쾌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나는 술로’에 ‘돌싱글즈7’ 출연자 장수하가 등장했다. 그는 필라테스 원장으로 일하며 일부 남성 회원들과 겪은 일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진행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걸이도 인정한 타이거즈! 나성범·양현종, KIA 6월 월간 MVP 선정Next: ‘애 엄마 맞아?’ 손담비, 튜브톱에 초미니 스커트로 완성한 ‘맘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