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노” 논란에 울산 출신 김시덕 등판…“영 파이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경상도 출신 코미디언 김시덕도 숟가락을 얹었다. 김시덕은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원이의 표현이 경상도 사투리라고 주장했다. 그는 “리센느 원이님이 썼던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글즈7’ 장수하, 필라테스 원장의 불쾌한 고충…“팔꿈치로 가슴 건드리고 1회 체험만”Next: “오래 기다리셨죠”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딛고 새 행보…대규모 3층 파주 식당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