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인플루언서 대놓고 ‘눈 찢기’ 제스처…월드컵서 또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 논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북중미 월드컵 경기 후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것으로 지적돼 온 ‘눈 찢기’ 제스처를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 뒤 벌어진 일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에게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에 중심 선수 돼야” 적극적 몸싸움과 헤더…몬타뇨 떠난 부천, 예전 모습 되찾는 ST 가브리엘에 미소Next: “피클볼, 부담없이 즐기자”…양구군, 생활체육 활성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