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인플루언서 대놓고 ‘눈 찢기’ 제스처…월드컵서 또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 논란

    브라질 인플루언서 대놓고 ‘눈 찢기’ 제스처…월드컵서 또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북중미 월드컵 경기 후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것으로 지적돼 온 ‘눈 찢기’ 제스처를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 뒤 벌어진 일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에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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