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피 묻은 교복 입고 “화내고 사라져 미안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을 맡은 배우 서수민이 드라마 속 긴박한 상황을 연상케 하는 SNS 게시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수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화내고 사라져버려서 미안해”라는 문구와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앤팀 “9월 컴백+10월 KSPO돔 앙코르콘” 팬들 앞 전격 발표[SS현장]Next: “운영이 대체…”소속사 불만 토로한 스트리머, 명예훼손 등 불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